건축사 시험공부_02


오늘의 공부

어제 그렸던 2016년 기출문제의 모범답안을 보면서 단면 작도연습을 해보았다. 처음에 90분을 재고 작도를 하였는데 선은 삐뚤어지고 누락되는 부분도 많았다. 그리고 90분안에 완성도 못하였다. 겨우 구조체와 마감정도만 그릴 수 있는 수준이었다. 90분안에 작도를 끝마치려면 마감과 구조체가 60분안에 끝나야 한다. 그래야 30분동안 치수, 재료 표기를 정리하고 상세도를 그릴 수 있다. 아니면 상세도를 나중에 그린다고 생각하지말고 본도면을 그릴때 같은 순서로 그리는게 나을 지도 모른다. 상세도까지 70분안에 끝을 내고 20분동안 재료면, 노트등을 정리해야한다.

목표

  • 구조, 마감까지 본 도면과 상세도 70분안에 그리기
  • 나머지 20분으로 재료명, 치수정리

 

작도방법의 변화

맨처음 공부할때는 프리핸드로 해보려고 했다. 하지만 단면 설계 같은 경우 디테일한 표현이 많기 때문에 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것 같다. 문제는 선의 위계를 잡는게 어려웠다. 도면을 봐도 단면이 잘 구분되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작도에서는 0.7 샤프로 단면선을 두번 그어 좀 더 진하게 만들었다. 확실히 전보다 나아 보인다.
그리고 중심선은 도면 내부에서는 가선으로 뽑고 치수있는 부분에서만 진하게 그렸다. 본도면 안으로 중심선이 들어오면 너무 정신이 없다. (모범답안 작도 버전을 보고 표현과 선의 위계를 공부해봐야겠다.) 처음 모범답안을 보고 작도할때 너무 지저분해져서 폐기하고 다시 그렸다. 두번째에서는 가선으로 보, 벽, 슬라브등 최대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표현했다.
대신 가로 가선을 먼저 다그리고 세로가선을 그렸다. 그러니 가선작업의 속도가 빨라졌다. 단면선을 그릴 때도 세로선을 먼저 그리고 가로선을 그렸다. (자가 좀 더 투명하면 잘 보일것 같다. 그리고 삼각자가 각도자는 너무 크고 작은 삼각자는 너무 작다. 중간 사이즈가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 공부 내용

계단이 들어간 단면설계를 계획해 본다. 그에 앞서 학원 과제중 계단 설계내용을 다시 복습해보자. 계단의 개수를 계산하고 난간등을 그리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그리자.
90분안에 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단계별로 얼만큼 시간이 걸리는지 체크하면서 그리자 ->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은 나중에 따로 분리해서 연습을 한다.
재료명 표기하는 연습을 한다. 한솔에 재료명 표기 연습 템플렛이 있다고 한다. 대한이나 한솔에 연습 템플렛도 참고하여 연습하자.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평면 계획 연습을 하자. 본 작도를 하지 않더라도 가도면, 모듈 계획까지 연습해서 문제 푸는 방법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자.


정리

  1. 단면 선은 0.7로 두번 그어서 그린다.
  2. 천정은 0.5 더블라인
  3. 마감은 0.5 더블라인 (화강석)
  4. 단열재, 마감재료마감, 방수 -> 0.7or 0.5?
  5. 옥상 정원 디테일 1:50으로 그려보기
  6. 계단 단면계획 연습- 계단 그리는 방법 이론시간에 배운것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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